백차일 치듯 뜻
발음:
흰옷을 입거나 한 사람들이 대단히 많이 모인 모양.
* 오고 가는 사람들이 하나 모이고 둘이 모여 사람이 백차일 치듯 하였는지라<이인직: 치악산 상>.
- 백차일: 백-차일【白遮日】[명사]흰 빛깔의 차일.
- 백차: 백차【白車】[명사]군대나 경찰에서 순찰할 때에 쓰는, 흰 칠을 한 소형차
- 차일: 차일【遮日】[명사]햇볕을 가리려고 치는 포장.* ~을 치다.*= 천포(天布)1.
- 신골 치듯: 사람들이 방안에 빽빽이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하는 말.
- 악치듯: 악-치듯 [-듣][부사]▷ 악패듯.* ~ 한 소리와 함께 보광사 산지기 수염쟁이가 뒤따라 나타났다.
- 차일산: 차일-산【遮日傘】 [-싼][명사]대살 따위로 성기고 둥글게 만들어 그 위에 기름종이나 헝겊 따위를 바르고, 통대로 자루를 달아 땅에 꽂아 세워서 볕을 가리는 기구.
- 차일석: 차일-석【遮日石】 [-썩][명사]차일 칠 때 줄을 매는 돌.
- 구름차일: 구름-차일【구름遮日】[명사]공중에 높이 친 차일.
- 덴 소 날치듯: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함부로 날뛰는 모양을 이르는 말.
- 동네북 치듯 한다: 이 사람 저 사람 달려들어 마구 때린다는 말.
- 서릿발치듯: 냉담하게
- 아닥치듯: 아닥-치듯 [-듣][부사]몹시 떠들며 말다툼하는 모양.
- 차일피일: 차일-피일【此日彼日】 [-피-][부사]= 이날저날.* ~ 미루기만 하다.[파생동사] 차일피일-하다
- 피차일반: 피차-일반【彼此一般】 [피:-][명사]두 편이 서로 같음. [참고] 피장파장.
- 잠방이에 대님 치듯: 군색한 일을 당하여 몹시 켕김을 이르는 말.